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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두번째 방문 입니다.
태리 봤는데요.
아침부터 예약했다가 취소하신 분이 있어서
비집고 들어가기 성공..
시간맞춰 가는데 건물이 저번과 다르네요.
찾는데 조금 버벅데다가
설레는 맘으로 입장하니
태리가 한번에 알아보고 반겨줍니다.
검은색 오피스 룩인데,
하얀 피부와 잘 어울리네요.
방 구조가 길쭉하고 화장실은 더 넓었네요.
먼저번보다 좀 더 아늑한 분위기 였습니다.
담배한대 피우며
저번에 하던얘기 이어서 하다가 샤워실로 ㄱㄱ
같이 빡빡 깨끗하게 씻고 침대로 이동
마사지 패스하고 얘기 좀 더 하려고 했더니
눕자마자 달려들어 시작부터 혼을 빼놓네요
이러다가 10분도 못 버틸 것 같아
태리 진정 좀 시키고 쓰담쓰담하면서
얘기도 들어주고 하면서 분위기 좀 살려주다가
자연스레 위에서 아래로 역립 들어갔는데
몸을 살짝살짝 떨면서 반응 시작합니다.
갓 잡아올린 활어급은 아니지만,
전혀 가식없이 리얼하네요.
이어서 자세 바꾸고 태리가 앞뒤 입으로 길게,
뒤이어 위에서 부비 해주는데,
아 이거 막 더는 못 참겠고, 시간은 아직도 많이 남았고..
순간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싸야되나 말아야되나 온갖 고민을 하다가
'잠깐! 담배 한대만...'을 외치고
담배 한대 피우자고 부탁.....
보통 중간에 끊는거 별로 좋지 않을텐데
태리는 그런 내색 없이 OK하네요.
담배 한대 피우면서 동생 좀 진정시키고
다시 시작
손맛 좀 보다가
입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이거 즐달로는 부족하고
회춘했다고 하기는 뭐하고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는데
친절하고 사랑스럽고 색스럽고
정말 괜찮은 처자네요.
객관적인 평가보다는
일단 저랑 잘 맞네요....ㅋ
또 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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