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서 후기가 많이 없지만 누이 가는 후기가 있어서 자주 애용하는 업소이기도 하고
관찰을 하던차에 마음이 움직여서 예약을 바로 해버렸네요
항상 잘생기시고 친절한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네요
실장님표 아아를 못마셨지만요
은근 기대를 하고 가서 티에서 기다리는데 조금 늦게 들어옵니다
미안해 하는 모습이 첫 대면인데도 친근감이 바로 오네요
텐션은 낮아요 조용조용한 스타일이고요
동생 여동생 , 교회 아는 동생 필입니다
수수하다고 해야하나 룸필은 전혀없습니다
몸매는 최근에 살이 좀 쪄서 안좋다고 하는데 제 견해로는 슬림형입니다
애교 뱃살도 살짝 보이는것 같고요
경청하는 자세도 모범적이고 대화하는걸 좋아하네요
성품이 착합니다 얼굴에 다 나오네요
티키타카가 분명 있을것 같아요
저는 좋았어요
조명을 제가 밝게 해놔서 티안이 대낮처럼 환했어요
플레이 들어기기전 조명 줄이자고 하니까 최대한 줄여고 거기서 그기랍니다
의외로 쿨하기도 하네여
나름의 본인이 정한 선은 있어요
그런 행동이 이쁘게 보입니다
한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요
시간은 언제나 적입니다
천천히 흘러가기를 바랄뿐인데요
불금 잘 보내시고 즐주 되세요 ~~~
가은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즐건 시간 보내는 중 티안에서의 금방 시간이 야속하져.
즐거운 주말 되세요.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온니여탑 이시면 수정 좀... ㅜㅜ
아시는분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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