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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불어오니 여자 손길이 그리워 친구랑 방문했어요 ㅋ
친구가 죽이는곳이라며 먼저 가본 친구를 따라 갔어요
입장하니 실장님과 친구가 친한사이처럼 인사를 나누고
코스를 골랐습니다. 서글서글한 인상과 말해주시는게 무지 친절하시더군요 ㅋ
암튼 샤워하고 각자 화이팅을 다지며 헤어지고
전 제가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서 누우니
금방 관리사님 들어오시더군요
마사지도 수준급으로 잘 해주신다고 한 친구의 말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어디를 중점적으로 풀어드려야는지 물어보시고는 어깨 목등등 정성스럽게 해주시네요~ㅋ
마사지 참 좋았던거 같아요 ㅋㅋ
관리사님 나가시고는 언니랑 체인지
친구가 말한 뭔가 당하는듯한 떵까시는 탁월하더군요
ㅎㅎㅎㅎㅎ
다 풀지는 못하지마 아무튼 바로 사정해버릴뻔한건....음 친구랑 같이 갔는데 혼자 한참을 기다릴뻔했죠.....)
그 정도로 실력이 감탄나올정도로 잘 하더군요~
오를만큼 올라 지체없이 콘을 끼고는 바로 시작
언니의 섹시한 모습에 눈은 호강하고 이쁜 신음소리에 귀도 트고
적극적인 에르메스의 행동에 두번의 위기를 잘 넘기고는 끝!!
나왔더니 친구가 만족한 얼굴하고는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 ㅎㅎㅎ
어떠냐며 다음주 콜을~~~~ 외치며
밥 먹고 헤어졌네요
넘 맘에 들어서 후기 올리고 자야지 했는데
몇일 늦어져버렸네요...
추운 날 여자 손길이 진정으로 필요하시분 여기 추천 드려요^^
이쁘고 도도한 매력의 에르메스와의 즐달 넘 축하드립니다 ㅎ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에르메스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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