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에 출장중에... 시간이 남아서 낮거리로 한번 가봤습니다.
주인이모한테 누구있냐고 여쭤보니.. 영심? 소정?
일단 후기로 영심은 믿고 거리고 소정은 가슴작다고해서 거르고
그냥 미미 아줌마 불러달라고 혔습니다. 50대 중반?
그냥 예쁘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평범한 구내식당 아줌마 스타일 입니다.
그래도 꾸렁내 나고 비위생적이진 않았고. 립서비스 보통입니다.
그냥 후기대로 보지 쪼임 괘안네요. 물도 괜찮고...
구수허게.. 사투리도 잘 쓰시는데.. 말은 잘하시면서 섹반응은 그냥 평범했습니다.
강강강하고 질내싸.. 쉬원하게 한사바리 하고.. 담배하나 물고
다시 일하러 갑니다.. 젊고 예쁜데 허벌창인 처자보다는 뭔가 자연산 조개 탐험하는 느낌이여서 집중이 잘되고 좋았습니다.
충남가니까 거긴 대전만 있는듯ㅋ
미미 쪼임은 보통인데
박으면 질이 꿈틀꿈틀 요동치는게 느껴짐
마치 바이브레이터 진동모드 같앗음
박을때 느낌은 바리들중 최고의 명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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