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마사지 : 최상
와꾸 : 상
바디 : 상
마인드 : 하
1차방문시 샤워장에서 나오다가 마주친 언니.. 몸매가 기억에 남아 다시 재방문..
역시나 마사지는 엘린과 코스는 동일.. 대신 이번엔 90분이라 여유롭게 마사지합니다
엘린은 확실히 손가락 힘이 좋구나 싶은 마사지라면~ 안나는 힘줄땐 주고 만질땐 만지는 완전 초고수구나~ 싶은 실력입니다
90분 하길 잘했구나 하면서 50분 정도 받고 있으니 역시나 뒤집어 누우랍니다
누우니 마사지는 안하고 가만히 서혜부를 두팔로 지긋이 누르며 제 다리에 앉습니다
앉아서 역시나 오빠 서비스? 라고 묻습니다
제 두턱과 콧구멍이 보이는 각도에서도 눈 하나 안찌푸리고 약간 수줍은듯하게 토끼눈을 하고 봅니다
얼마? 라고 물으니 10만원을 부르네요? 역시나 와꾸좋은 애들은 국적불문 비싸게 구는구나 싶어 7만원에 쇼부 봅니다
상의 먼저 탈의 하기에 하의도 도와줬더니 움찔합니다
팬티는 차마 안되겠는지 직접 하겠다기에 오늘도 건강한 소중이를 꺼내며 앉습니다
손으로 소중이를 조물 조물 해주더니 cd씌우곤 젤을 바르고 바로 절 눞힙니다
그상태로 합체하고 허리 움직임을 감상하는데 뭔가 조금 어색한게 잘 돌리질 못합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0라고 하네요? 허이구야 아니나 다를까 소중이가 갑자기 오버를 해서 참지못하고 일을 저지릅니다
아쉬워 하는데 정리해주곤 오빠 마사지 더? 이러네요
마사지도 좋았기에 남은시간 이것 저것 물어보니 한국말 잘 모른다며 마사지에만 집중합니다
이상 안나 후기 였습니다
시설은 좋은편은 아니였으나 에어컨은 빵빵하게 틀어줍니다
몸매 좋은 태국녀에게 서비스 받아보려면 한번쯤 이런 지역도 풋풋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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