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에 이어 세종에 있는 다른 스웨디시 마사지 샵을 검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20대 초반을 좋아해서 그 나이대의 관리사가 있는지 물어보고 갔습니다.
어제 갔던 곳보다 인테리어랑 시스템은 떨어졌습니다.
여기는 공동 샤워실을 쓰고 샤워 후 1인 룸으로 이동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어제는 방에 샤워 시설까지 다 완비된 곳이었구요.
23살 하은이란 관리사로 예약했는데 얼굴 정말 이쁘고 날씬합니다.
다만 키가 작고 말라서 로리삘 취향이신분은 좋겠지만 취향이 아니신 분에게는 호불호가 갈릴거 같습니다.
일한지 2달 되었고 다른 업소 포함 4달 째 일하는거라고 하네요. 하루 4명만 받고 한달에 10일은 쉰다고 합니다.
코스는 어제와 같았는데 뒷판 맛사지 하고 앞판 맛사지하고 애무 후 사까시와 보 지 부비부비 한 후 대딸 해 줍니다.
결국 시간이 되서 못했는데 한번 정도는 더 볼 생각입니다.
진짜 불모지에 가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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