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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8~9년전 그당시 건마에 재미들려 한창 다니다가
오피에 너무 입문해보고 싶었죠
그당시 유명했던 3대장이 있었는데 그중 바니바니란 곳에 대해 씁니다.
그곳에서 유명했던 매님들은 승리 수아 도아 등등
그중 수아의 설명, 후기등을 참조하여 예약 성공후 방문!
두탐을 예약하고 간단하게 대홯 같이 샤워하러 갑니다.
수아의 장점은 외국인 같은 엉덩이! 이쁜얼굴! 적당한 가슴
이쁜 몸매 다 가졌었죠
이쁜 수아의 입술을 훔치고 천천히 내려가 그녀의 은밀한곳을 탐닉하고 천천히 젖어 올때씀 콘돔을 쓸려고 하니!
그냥 하자고 합니다 ㅎㅎ 그때믄 멋모르고 얼씨구나 하고 바로 들어갑니다.
수아의 빠져들듯한 미친 신음소리에 빠져들어
정자세. 뒤치기. 엎드려서 등등 여러자세를 도전하였고.
절정에 이르러 재빨리 빼 수아의 배에 발사하였습니다.
이제 한발 뺀것일뿐
한발은 더 시간을 오래 하며 수아의 몸을 탐닉하였습니다.
두번째 까지 모두 발사를 성공하고
수아의 위에 엎드려 키스를 하며 서로을 진정시킨후
샤워을 한 후에 수아와 찐한 포옹과 키스후 퇴장 하였습니다.
바니바니 잘 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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