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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신흥역 4시쯤 시간이 비어 찾아가봤습니다.
아주머님이 절 알아보시는지 반가워하시며
웃어주시길래 "이모 오늘 누구출근했어요??"
물어보자 원하는 애를 말해보랍니다.
그래서 "여름이 있어요??" 물어보자
여름이는 오늘 출근 안했다고 다른애 말해보라하길래
역으로 "누구있는데요?" 하자
박하, 마루 있답니다.
그래서 박하는 저번에 봤고
마루에 대한 평가가 호불호가 갈리길래
이번에 도전해보자 하고 씻고 20분동안 기다렸습니다.
20분뒤 마루가 들어올때 마스크쓴 눈은 '오~ 예쁜데??'
마루가 마스크 벗으며
"콘돔해요??" 물어보는데...
형들이 말한것과 같이 실망감이.....
그래도 이왕 온거 노콘으로하자 하고
서비스 받는데 목까시는 좀 오래 해주는 것 같은데
개인전으로 혀로 해주는게 더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올라오라고 눕는데 얼굴을 보니 싸기 힘들것같아서
가슴만보고 강강강으로 마무리 짓고 나왔네요.
다음에 마루는 안볼 것 같네요.
오전조에 추천해주실만한 애들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연장하자고 조를텐데
송림은 인천인거 같은데...신흥도 인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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