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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달 전에 방문했어요. 추석 바로 다음주인걸로 기억나네요
2번째 방문이라 위치찾기도 쉬웠습니다.
12시쯤 M4 코스 할인기간이라 당장 예약하고 갔습니다.
코로나가 한참 많이 터지던 시기라 첫방문 대비 사람도 많이 없었어요
샤워하고 탕에 몸담구면서 기다리지 않아도 될만큼 빠른진행이었어요.
첫번째 언니는 살짝 통통하였고, 뒤로 한참 하고 나서야 발사 했네요..
중간에 멈추면 못끝낼듯해서 열심히 하느라 땀범벅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마사지는 매우 시원하고 좋았어요. 중간중간에 코골이로 자다 깨다 했네요..
마사지 이후 두번째 언니와의 전투는 전립선 자극 후라 그런지 느낌도 아주 많이 왔고,
키가 조금 컸지만, 슬림하고 이뻐서 제스타일이었네요.
다음기회에도 강남쪽으로 출동하지 않는이상 당산M스파로 방문 할 듯 합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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