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여곡절끝에 대구까지 팔려내려와서 약 1주일간 시간을 흐지부지 보내고
대구는 그나마 코로나 감염률이 낮다 하여 숙소 바로 건너편에 보이는 카네기 나이트 바로 옆쪽 황금아로마에 방문해보았습니다.
하... 수도권에서만 살며 달리다보니... 제가 너무 무지한가봅니다 ㅠㅠ
시설: 로드샵 치고 깔끔, 마사지 엎어져서 오래 받다보면 목에 무리올듯.. 일반 바닥형 매트릭스/// 구멍 없음으로 고개를 돌리고 받아야함.
매니저 다금: 조명이 어두워 얼굴을 잘 보진 못했으나 30대후?? 40대정도로 추정되며
슬랜더... 벗겨보진 못하였지만 외관상 아주 슬림한데 가슴은 참젖으로 좀 크네요?? 촉감상 자연산 C정도 예상합니다.
서비스: 마사지 굉장히 잘합니다. 시원하고 아프고... 그런데 말입니다!!!
90분 아로마 현금 10만원으로 입장했는데 마무리가 아예 없네요??
이정도면... 호구가 방문해서 탕 맞은건가요??
언냐가 3~40분쯤 지나니 내 일회용 빤쮸 걸리적 거린다며 벳겨놓고는.. 엎은상태로 슬쩍슬쩍 건들면서 세우고서...
돌아 누우라 한뒤... 핸플 해요?? 라고 묻길래 당연 넵!! 했더니..
노타치 핸플 3만원 // 터치 핸플 5만원..
이상하게 요즘 토끼증세가 있었는데 이때는 한 15분 가량 열심히.. 진짜 핸플만.. 가끔 한번씩 위로 한손 올라와서 찌찌공략...끝..
물론 터치할라면 2만 추가하라고 초반에 깔아둔 언냐의 말을 무시하고 열심히 멘트쳐서
"언니 가슴이 너무 명품인데.. 이걸 보기만 하라는거야?? " 요 멘트 한번 쳐서 옷속으로 무단 침입은 허락해주었네요 2장 안받고... 그래도 손해본 느낌..
가정해 봅시다.. 입장료 10만원에 터치 핸플 5만원... 15만원이면 20대 오피 언냐들하고 한시간 물빨인데...
대구와서 첫 방문해본 업장인데 대구에 대한 정보도 없고.. 아는이도 없고 어플도 잘 못쓰는 멍청한놈이라 이렇게
당한건가 하는 굉장히 속상함을...
그래도 핸플 후 시간 꽉꽉채워서 노가리도 까면서 마사지도 받고
제가 언냐에게 잘 설명해줬으나.. 서울에서 온 샌님들은 다들 똑같이 " 왜 이렇게 비싸지..? " 라고 한다고 합니다..
비싸다고!!! 비싼걸 얘기하면 생각을 하라고요 업장 사장아... 기본적으로 아무리 국산이여도 40대 데려다 놓고 하면서
일반 마사지 90분에 10만원이면 차라리 밝고 청량감 가득하고 상쾌한 약손명가 가고 말지!!!!!
대구에 거주중이신 횐님들께서는 정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저도 일단 황금역 주변을 매주 2~3군데씩 무작위 탐방하며
정보 공유드리겠습니다!
음,,, 좋은곳이 많은데 굳이 왜,, 제휴업소들로 가시져 아깝습니다.. 그냥 길에 널린곳은
대밤으로 가셔야져... eoqka3.com 여기요
발품열심히파세요ㅜㅜ세상에 공짜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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