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휴식을 가질려고. 천안 바리 관광을 가보았습니다.
별 기대는 안하고요.
보희
생각보다 나이는 있음. 와꾸는 관리된. 40초반?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혀로 전신과 똘똘이를 정성스럽게 돌려주고...
여상을 잘 찍어줬습니다. 쪼임 괜찮았고. 동굴 사이즈 괜찮네요.
자세 바꾸고.. 그냥 미련없이 찍하고 마무리 했어요.
등에는 조그맣게 타투가 있어요. 슴가는 꽉찬b 나와서 만질만 했구요.
유두가 생각보다 도톰해서 좋았습니다.
체리
젊은 처다 불러 달라고 하니깐 불러주심.
그냥 젊기만하고 유리급 동굴이었습니다.
와꾸는 상타침. 그냥 그게끝임. 서비스 하타침.
시간 재촉은 안하는데.. 그냥 리얼돌방 간 기분.. 교감이 전혀 없음.
이게 먼가 꼴리는 데 안꼴리고. 뭐 취향 차이는 있으나..
유리보다 젊어보였음. 가슴은 마른b 정도? 오늘은 계속 b만 들어오는듯.
하... 동굴 어디다가 비벼서 싸야되나 고민허다가.. 집중하고 그냥 방생...
마무리는 혔으나... 마무리에 쾌락이 없어서 노잼임.
다음엔 밤늦게 가서... 다른 처자도 좀 봐야겠어요...
미라보 시설 그와중에 괜찮아보임..
가격은 마음에 안듬... 4장이면 좋았을껄 5장씩 주고 시설과 아가씨를 즐길만한 가성비는 아닌듯.
미련없이 쓰긴했으나.. 5장씩 더 보테서 개인 어플 돌리는게 이득으로 보임...
예... 체리는 존노잼이요.. 야동보는게 나아요... 마인드 고쳐야될듯...
케바케지만.. 뭐... 일단 동굴 사이즈가 유리급 태평양이라.. ㅠ
주간+야간 한탕뛰기 뭐해서. 두탕 뛰고 재미없음을 느낌.
여상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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