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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후기글과 같은 날 10/25에 방문하였습니다.
12시 1차 달림 이후 일 좀 보고
2시경에 2차 달림하려고 다시 만수동 갔습니다.
첨엔 뽕잎 - 문닫힘(선객?)
그담은 아담 - 손님 대폭발 6테이블정도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방문 1회 - 후기는 다음에
그담은 황제 - 손님있다고 나중에 오라는데 그냥 처음부터 얼굴보고 빠꾸(그냥 식당아줌마)
그담은 미소 - 첨가보는 다방 / 마담 목소리듣고 얼굴보자마자 걍 나옴(목소리 앵앵거리고 드워프같이생겼습니다. 짜리몽땅하고 얼굴넙적하고)
그담은 제이 - 여기 마담은 전에 떡을 안쳐봐서 하려고했는데 저들어온 뒤 1분뒤에 손님 오셔서 패스(개인적으로 화장 좀 무섭긴함)
돌고 돌아 샤넬 입장~
귀여운 포메라니안이 먼저 반겨주고
마담 혼자밖에없네요 몸매 슬림하고 가슴은 b에서 좀 작은정도?
얼굴은 40대 후반같은데 송림기준으로 유명한 애들은 아니고 한단계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충분히 이쁜듯 개인적으로 10점만점에 7점이상)
서비스 하냐고 물어보니 "5만원엔 안해 6만원만 해줘" 라길래 얼~마나 잘하길래 그러나 싶어서 6만원 주고 골방 입장
옆에 조그만 화장실 비슷한거있고 얇은 매트릭스 깔려있습니다.
본게임에 앞서 콘돔 착용안하면 안한다고 합니다. 불안하다고
옷벗고 애무해주는데 요기도 애무점수는 영~ 별로에용
애무하고나서 "누나가 위에서 해줄까?"
하고 몇번왔다갔다하더니 힘들대요 ㅋㅋㅋ 말을 말던가
눕혀서 박는데
"어우 내보지 어우 내보지"
"누나 보지 맛있어?"
"누나 보지 맛이없어?"
난리도 아닙니다.
하다가 아프다고 젤한번 더 바르고 제가 좀 걸리니까
"어떻게 하면 흥분해서 싸게할까? 키스해줄까?"
하길래 그건 사양하고 그냥 하던데로 계속하고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하는 말이
여기 어떻게 알고 왓냐고 요즘 20대 애들 많이 오더라고 묻길래
그냥 이 주변 다 그런 다방이길래 어디 좋은데 있나 돌아보다가 왓다니까
자긴 얼굴보고 물어봐서 20대면 돌려보낸다네요.
자기나이 47이라고 아들내미같아서 부담스럽다고
어떻게 알고 오는지 모르겠다네요~
대충 둘러대고 사이다 한잔 마시고 나왔습니다.
재접견의사는 60%?
다만 골방에 매트릭스 얇아서 무릎아픈건 좀 감안하셔야할거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추가적으로 여쭙고싶은게 있는데 제가 만수동 다방 돌아다니면서 여기 후기를 보고가는데
글들보면 같은다방인데 마담 인상이나 마인드가 다른데가 있더라구요.
마담들이 자주 다방을 도는편인가요? 아니면 한사람이 여러다방을 하는건가요?
염병하네요 6만원 안하면 안한다고?ㅋㅋㅋㅋ
인천은 마담들이 다방 자주 옮겨서 최신글을 봐야해요..ㅋㅋ
아우 전 무릎 아프고 뭐 애무도 별로고...
뭐 여성미는 있는편이죠
조곤조곤 나긋나긋 방일은 글쎄요 ~~
골방 빨간불인가요??
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냥 난로불만 켜놓고했어요
이 언니 단골 되면 잘해줍니다 ㅎㅎ
저는 단골이라 단골 되면 오래 해도 찡찡 안거리고 자세도 잘 바꿔줘요
그렇군요... 얼굴도장을 좀 찍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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