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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탑의 터줏대감 간판에이스 윤아님 후기 날립니다.
윤아님은 참.. 한결같은 분이죠.
저도 티파니-초콜릿 시절부터, 그러니까 2014년 부터 보았으니.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언제나 한결같은 친절함과 아름다움으로 저를 반겨주는 고마운 분입니다.
안마 좋아하시고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거의 모를수가 없는 분이지만.. 새삼스레 한번 더 소개해 보자면 ㅎㅎ
이름과는 다르게 소녀시대 윤아 싱크는 없어요.ㅎㅎ 오히려 혜수누님 느낌시 나는 얼굴과 몸매에요.
부드럽고 여성미 뿜뿜나는 C쁠 가슴과 부드러운 살결, 뱃살은 없는데도 골반은 한아름인 르네상스시대 조각상같은 몸매고요,
얼굴은 딱 본 순간 그냥 딱 미인. 세월의 흐름 속에서 예전같우 날카로움이랄까, 청초함은 다소 줄어들었지민 부드러움과 원숙함, 풍부한 미소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을 느끼게 해주죠.
사람맘을 편안하게 해주는 목소리와 훌륭한 응대, 매너도 좋구요.
서비스는..ㅎㅎㅎ 정석, 맞춤 모두 부족함 없이 완벽하게 잘 하십니다.
뭔가 더 받고 싶은 서비스, 중점적으로 해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지치지 않고 오래 잘 해주기도 하구요. 언젠가 한번은 특히 똥가시가 각별히 땡겨서 이것만 오래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싫어하는 기색 조금도 없이 20분 넘게 성실하게 애무해 주기도 했구요, 겨드랑이를 특히 빨고싶었던 날엔 몇십분이고 간지러움을 참고 겨드랑이를 내어주더라구요. 맘껏 쪽쪽빨았죠. 윤아씨 겨땀나오는거 한방울이라도 흘릴세라 계속 쪽쪽 빨아먹었지만 싫어하는 기색 하나없이 끝까지 잘해주셨고요.
그리고 세월이 지나도 윤아씨의 따뜻하고 쫀득한 그곳은 변함이 없습니다. 골반이 크고 키도 제법 큰데도 헐겁다는 느낌은 한번도 가진적이 없구요. 크리토리스는 관리를 아마 하시는 듯 했지만 언제나 작고 분홍분홍 하구요.
여튼.. 언제나 돈이 아깝지 않은 즐거운 시간, 소중한 시간이네요. 언젯간 은퇴를 하시겠지만 모쪼록 오래오래 건강하게 일 더 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계속 자주 보러가려구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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