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서울 갈일이 있어서 플레이에 스케줄표를 보던 중 신규 매니저와 기존 다른 매니저가
궁금해서 예약시간을 말씀드리고 여쭈어보니 신규 매니저인 리아 매니저가
예약이 된다고 하시네요.
신규 매니저라 궁금하기도 하고 프로필 소개도 괜찮아 보여
바로 예약을 걸었습니다.
평일인대도 불구하고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방이 없어 잠깐 기다리다가 입장.
결제하고 기다리니 리아 매니저 등장하네요.
어린 외모에 이쁘장하고 조금은 조심스러워보이네요.:) 그래도 몸매도
괜찮아보이고 사근사근해 보입니다.
잠시 수다를 떨다가 좋아하는 플레이를 물어봐서 알려주니 열심히 해보겠다고 하는군요 ㅎㅎ
플레이에 돌입했는데 아주 적극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 플레이를 해줍니다 ㅎㅎ
특히나 하드하진않지만 맞춰달라는 위주의 플레이를 해서 괜찮더군요.
어린만큼 그 특유의 매력이 묻어나는 매니저이기에 나름대로 괜찮았고,
조금만 더 성장해서 경험이 무르익으면 정말 좋은 매니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개인적으론 괜찮은 매니저였던거 같습니다.!
누구인가여
페티쉬 후기 잘 봤습니다 ^^
영계면 말다햇네여 리아 매모할게여 ㅎ
리아매니져 궁금하네요
마인드가 좋아보이는 매니저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리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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