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문임에도 어렵지 않게 예약이 되네요.
분당 촌놈인지라..
가끔 서울 강남을 지나가면 길거리에 이쁜이들이 너무 많아 계속 눈이 돌아갑니다.
날씨가 다시 푸근해져서 그런지
핫팬츠도 많이 보이고.. 검스도 보이네요 .. 조아조아
가면서 충분한 꼴림을 받았는데..
시연이를 보는 순간.. "대박" 이라고 속으로 외쳤습니다.
프로필에 오피급 언니라고 나와서.. 이쁘겠구나 예상은 했지만..
평소 좋아하던 이지아 싱크라 너무 좋았네요

얼굴 몸매 어느하나 빠지지 않아요
슬림한 몸매에 자연산 B+ (혹은 C) 정도의 묵직한 슴가
핑두 핑보 소유
부드러운 살결
이렇게 피지컬도 훌륭한데..
마인드는 더 출중합니다.
제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정말 애인처럼 정성스럽게 오래오래 빨아줍니다.
제가 조루는 아닌데..
저리 이쁜이가 정성스럽게 빨아주니.. 오래 못버티겠더라구요
일단 스탑을 외치고 .. 역립을 해봅니다
가벼운 키스부터.. 가슴애무를 열씨미 해줬습니다.
극 활어과는 아니지만.. 흐느끼는게 느껴지니 애무할 맛이 납니다
시연이의 소중이를 오래오래 빨아줬는데.. 아.. 꿀맛
마무리는 부비부비로 아름답게 전사하였네요
시연이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듯 한데..
이지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필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잘보고 갑니다~ 추천용~
오~~이지아~심수련이네요^^
라인 좋네요~~
스파는 코로나로 역립이 안 되니, 건마가 슬슬 땡기네요. 잘 보구 갑니다~
이 언니가 기다리던 이지아 언니이군요 ^^ 조만간 저도 접견 해봐야겠습니다 ~
시연 잘봤습니다 추천
후기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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