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느낌의 청하가 반겨줍니다. 청순한 와꾸인데 몸매는 그렇지 않네요.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바람직한 몸매 흐흐
말이 생각보단 적더군요. 근데 뭔가 꽂치면 주저리주저리 얘기하고 반응도 열정적이네요.
이런 친구들이 코드 맞으면 대화도 잼나고 서비스도 의외의 강력함을 느낄 수 있지요
샤워하고 나오니 어느새 다 벗고 침대에서 핸드폰 하고 있더군요. 그모습이 귀엽길래 바로 눕히고 보지를 빨아봅니다.
깜짝 놀래더니 이내 지 보지를 나한테 맡기네요. 유방도 적당한 크기에 핑유가 돋보이는데 보지도 핑보네요
청하 성감대는 클리토리스더군요. 골뱅이 파거나 보지 안쪽을 강하게 빨아주면 되려 아파하는데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빨아주면 좋아하네요.
"옵하 아...좋아여 나 옵하"
말을 먼저 시작하거나 적극적이지는 않던 아이가 흥분을 하니 저리 솔직하게 도발적으로 표현하더군요
뭐 그담부터는 허리를 쭉펴고 고개를 뒤로 젖히고 느껴주길래 신나서 이것저것 더 해주었지요.
내 정성에 감동했는지 이번엔 청하가 좃을 물고 노핸드 비제이부터 알까시까지 다양하게 해주더군요.
그리고는 올라타서 부벼주는데 들어갈락말락 하는 느낌이 찌릿찌릿
그러고나서는 자연스레 하비욧을 권하길래 이거 머 내 좃 머리가 어디로 간건지 헷갈릴만치 열심히 해주다가 청하 배에 싸버렸네요.
귀엽고 핑유 핑보에 착하기까지하니 즐달은 따논 당상이었네요.
재접 의사 100%입니다.
청하 오래 일하네요 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그러게요, 강한 흡입 대부분 거부하던데... 뽀나스 즐달하셛꾼엳!
후기잘보고갑니다
들어갈락말락 하는 부비가 사람 흥분하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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