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11(토) 봉타이 3:30 방문하였습니다.
건식 90분, 4만원 결재하고 샤워. (샤워실은 언제나 좋아요 ㅋㅋ)
오늘의 언니는 키가 좀 크고, 덩치도 좀 있는... 커트머리 언니 입니다.
지난번 두번째 방문했던 언니인가? 했는데 마사지를 받아보니 다른 언니네요.
지난 언니보다 못하지만 다른 컨셉으로 건식마사지를 합니다.
덩치가 있어서 그런지 눌러주는 맛이 있지만... 마사지는 중급이네요.
아무말없이 받고, 서비스문의?도 건식으로 하네요. ㅋㅋㅋ(쫌 귀여웠음)
노땡큐 하고 마사지 받았어요.
마치고 도망가는 언니 겨우 잡아서 오늘도 팁은 5천원 줬어요. ㅋㅋ
끝.
즐달 축하드립니다~
여기서 떡까지는... 강비추 드립니다.
혹시 적정가 얼마인가요? 타이떡건마 입문한지 안돼서.. 저는 분당권이라 분당에서 5주고 떡쳤는데 비싼건가요? 서울이랑 분당이랑 가격차이 크게는 안날것 같은데 원래는 얼마생각하시나요 진짜 몰라서 묻습니다.
딸3, 떡5가 현재가로 압니다.
다만 제 기준에 가성비로 비싸지 않나 생각하는
것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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