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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지인과 강남에서 술한잔 하고 마사지 받고 왔습니다
코로나땜시 일찍 먹고 달리네요
선릉 블루피쉬 였을땐 종종 갔는데...
요새 통 못달렸네요
혹시나 해서 저의 지명 마사지쌤 "진" 관리사님 계시냐 물어봤는데..
카운터 계신분이 안계신다고 하셔서.. 그냥 추천해주시는분한테 받았습니다.
혹시 횐님들 중 진관리사님 행방을 아시는분은 쪽지 부탁드립니다~~ 넘나 보고싶네요 ㅎ
술이 좀 되서.. 마사지 받는동안은 거의 잤네요
관리사님 이름이 "오" 라고 했습니다.
40대로 보이는데... 마사지 실력 좋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언니 입장
태리라고 하네요
삼각 애무하고 꼬추 세우더니
바로 위로 올라와서 여상으로 덮치네요
쪼임이 장난아닙니다
술먹었는데도.. 그대로 느껴지네요 ㅋ
후배위로 바꺼서 강강강 하다가.. 그대로 마무리
급 허기가 와서 백반 하나 먹고 퇴장합니다~
PS) 진관리사님 행방을 찾습니다~
태리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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