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급달림이 또 와서 11시쯤 일단 불광으로 갑니다
처음엔 수도장가서 현아나 미나 있냐 물어보니 주인할매가 10시면 다 들어가 이러네요
그래서 봄화장으로 갔습니다
여긴 시장골목이라 아침이나 낮에는 못올것같네요 역시.
2층올라가서 주인아줌마 보니 반겨주네요
왜이리 오랜만에 왔냐며 김양있는데 불러주냡니다
콜하고 방들어가서 씻고 나와 야동 좀 틀어놓으니 똑똑
하고 들어옵니다
김양은 50후? 느낌에 할줌이구요
말좀트면 안돼는거 없이 거의 다 해줍니다
아지매 씻고 나와서 삼각부터 들어오길래
오랜만이니까 키스한번하자하니 여상자세로 올라와서
제 입을 인정사정없이 빨고는 다시 꼭지부터 잠깐빨고
사까시3분하고 발라당 시전하길래
올라오라하고 여상으로 박아댑니다
한 5분정도 박아대니 힘들어하는거 같길래
뒤로하자하고 후장에 콘끼운 중지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강강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싸 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이 아지매는 말투가 좀 구수해서 현타가 오긴하지만
뇌를 지배당해 어디가서 개씹내상보는것보단 싼마이에
재촉도안하고 15에 네 다섯시간 한적도 있고 해서
그냥저냥 볼만합니다 개인적으로ㅎ
봉화장이라면- 그 재래시장 안에 있는 여인숙이군요- 간혹 대낮에도 반팔 반바지 차림의 아재들이 입구를 드나들던데- 후덜덜- 봉화장 주변에 나물파는 시장 할매들이 많아서 입장할 때 다소 쪽팔릴 것 같은데- 흠흠-
혹시 좀 더 아래로 내려가면 백운장이라고 있던데 거기도 바리 하는곳인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