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급달림이 와서 밤에 예약하고 하나씨 봤습니다.
문을 두드리니 하나양이 문을열고 인사를 하는데 귀엽게 생기고 슬랜더 이에요 보자마자 귀엽다고 속으로 생각하면 입장했습니다.
물한잔 마시고 예기좀 하다가 샤워실로 이동 꼼꼼하게 구석구석 씻겨주고 먼저나와 침대에 누우니 춥다며 품속으로 들어오네요.
그이후는 위부터 천천히 애무해주고 동생을 정성스럽게 해주다가 하나를 눕히고 역립 소중이를 애무해주니 허리가 활어급으로 휘면서 젖꼭지를 만지며 신음소리를 크게 내니 더 흥분되서 콘끼고 삽입 정상위 후배위 하다 다시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좋아하는 슬랜더라 가슴이 살짝 작아서 아쉬웠지만 조만간 다시 접견해 해야겠어요.
하나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는 10줄이상이에요 ㅜㅜ
후기가 너무짧네요ㅠ
추가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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