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9시40분쯤 일찍나가서 비누보려고 갔는데
이런...출근을 안했네요ㅠ
수빈,소라 등등 얘기했는데 입실하고 고민좀 하다가 얘기해준다니까 201호 안내 후 샤워한 다음에
수빈이로 결정!!
담배핀 후 입장
제 눈에는 기존 누님들보단 어려보였습니다.
가을이랑 비슷하거나 조금어린?40초반30후반 정도
입장하고 대화나누는데 말을 이쁘게 합니다ㅎㅎ
대화도 잘 이끌어나가고 애교가 넘칩니다ㅎㅎ
연애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편하게 분위기를 리드하네요
삼각 좋았구요 전체적인 애무는 잘하는편입니다.
보빨은 첨본사람은 부끄럽다고 안해주신다는데
자연스레 상대방 기분안나쁘게 거절해주십니다.
정상위 시작으로 여상 되냐고 물어봤는데 힘들다고
안해주시네요ㅎ뒤치기후 올라오라고 다시얘기하니
여상해주시네요ㅎㅎ쪼임도 좋고
제가 벨울리기전까지 사정안하는 지루인편인데도
벨울리기전에 사정했습니다ㅎㅎ제가 비누접견을
거진 2달가까이 못하고 매번 실패했는데 이번에는
접견못한 아쉬움을 수빈이로 달랬네요ㅎㅎ
재접견 90퍼입니다!!이상 허접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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