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성했습니다. 썬~
보통때는 문전성시를 이뤘던 것으로 압니다만,
오늘은 방문객이 뜸했던거 같습니다.
진행되는 동안 벨소리없었던거 보면
여기도 유행타나봅니다.
확실히 뽕잎과 식스로 유흥인구가 분산된 영향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쭈뼛쭈뼛 좁밥티 내면서 입성 합니다.
마담 뭐 마실래?의 물음에 물 한잔 주세요~ 외쳤습니다.
물한잔 들고와서 계속 뭐 마실래? 하는 겁니다...
이때 여기는 물 마시는 곳이 아닌가보다 싶었고,
그러더니 자기를 한번 안아달라면서 밀착..
워낙 웃어른 말씀을 잘 듣는 저로써는 누님을 안아드렸습니다
그러더니 문잠글까? 하십니다...예의바른 저로써는
누나하고 싶은대로 하게끔 해드렸고 이내 골방 입성...
그 이후는 다 아시는대로입니다...
검은 원피스, 밑트임 스타킹,에 노팬티..복장상태 양호를
외치며 본 게임 후 마무리까지 일률적입니다.
빼는거 없고 키스가능입니다. 콘필이구요..
이번주는 목요일부터 쉬신답니다...병원가야되고 김장도
도하러 가야된다며 저에게 자기 일정을
말씀하시던데...아마도 후기에 쓰라는 말 같았습니다.
목~일까진가 쉬다고요~ 역시 자기고객관리를
여탑인에게 부탁하는듯 하시는것 같아 올립니다.
혹시 이번주 방문예정이시라면 피해서 가세요..
p.s 이분이 말로만 듣던 황제 계시던분 맞나요?
인상착의 키155쯤, 슬렌더, 50kg이하 정도, 눈크고
긴생머리에 가슴은 A로 추정됨..
거리가 멀어서ㅠ
손님상황에따라 일찍 닫을수있다고함
골방 말고 홀에서는 안대나요?
가려고하는 날짜가 쉬는군요
가슴이 A는 아닌데 B이상은 되지않나요? 그리고 입이 약간 돌출입니다.
황제 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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