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12시쯤들어가니 마담이 인사해주고 자리 안내해주는데
남자 잘 잡아먹게생겼네요(10점만점에 7점?)
살집은 배만 좀 나오고 가슴도 a정도 ?
여튼 들어가니 노신사 한분 계시구 따뜻한 물 한잔 가져다주네요.
조금 기다리니까 그 분 나가시고 어떻게 왔냐길래 연애하려고 왔다하니 나한테 왜 가격을 물어보는지 ㅋㅋ
아무튼 5만원 선불로 내고 골방 입장
씻을만한대도 있고 괜찮네요 막 무서운 분위기도 아니고
아무튼 방에 들어가서 옷벗고 애무 시작(마담 상의안벗음) 삼각애무 해주고
쥬지 빨아주는데 솔직히 입 기술은 좀 부족한거같습니다.
입에 한번 쑥 넣고 옆에 핥고 찌찌만 만지고
연신 단단하다고 말만 하고
여상으로 해주는데 몇번 움직이더니
지친다길래 여상 그대로 안아서 제가 박다가 결국 눕네요
눕히고 나니 밑에 털이 어느정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상의 탈의 !
마담 좌측 유륜 밑에 유두만한 점이 있습니다.
(부끄럽다고 안벗었다함...)
그래도 위로 살빡 제끼고 신나게 박다가 한발쏘고 왔습니다.
사근사근 말도 잘 걸고 입으로 하는거 빼곤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재접견율 40%?
입으로 하는거 좋아해서 ㅎㅎ
이상입니다.
저는 요도쪽이 따끔거리네요ㅜㅜ 좆됐다ㅜ
아이고 전 일단 말짱한데 결과나오면 쪽지로라도 알려주십쇼 ㅠㅠ
마담도 꼴에 여자라고 유륜 밑에 점을 부끄러워 하네요 ㅋㅋㅋㅋ
제가 아빠까꽁님한테 상처주는말 했다면 죄송합니다.
마담 두둔하는 사람 있을지는 미처 생각 못했네요.
그리고 제 어머니는 돌아가셔서 잘 모르겠지만
아빠까꽁님 어머니는 마담업계에 종사하시나 바여^^
그래서 제 글에 불만을 표출 하셨구요ㅠㅠ
제가 미처 그 부분까지 생각을 못했네요
제가 마담업을 폄하할 의도는 없었는데
혹여 제 글이 상처가 되었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화를 내면 같은사람 밖에 안되잖아요...아니니까 말할것도 없죠^^
전에 다른 분 글 보니 마담은 안하고 동생, 언니가 서비스 하는걸로 되어 있던데 마음을 바꿨나 보네요. ㅎㅎ
가서 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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