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오픈 시간에 맞춰서 방문했습니다.
제니퍼 쿨리지랑 비슷하다는 분이 가장 정확하신거 같더군요.
나이대도 그냥 아메리칸 파이1보시고 거기 나온 제니퍼 쿨리지 상상하시면 딱일겁니다.
그리고... 육덕은 잘 모르겠습니다.
골격 자체는 그리 크지 않은데 가슴이 크고 제니퍼 쿨리지를 닮은 얼굴의 볼륨감 때문에 육덕이라고 해야하나? 엉덩이도 큰편은 아닌듯.
처음 들어가서 골방이랑 샤워실보고 아 그냥 본격 떡장사하는 곳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차마시면서 대화도 재밌게 리드해주시고 첫 방문에도 마치 여러번 온 단골 대하듯 살갑게 대해주시니 기분 좋더군요.
한 5분쯤 얘기하고 골방 고고
가슴은 다른 분들 후기대로 훌륭합니다. 크고 나이대만큼 쳐집니다.
오랄하다 자연스레 엉덩이 들이밀며 69하면서 콘끼고 여상으로 삽입
여상하다 정상위로 하다 키스 침범벅으로 하다 뒤로 박다 사정했네요.
삽입 시간은 제가 조루인 관계로 굉장히 짧았는데 69는 무척 오래 했네요.
아.. 빨리 사정한데는 야릇한 대화들도 한몫한거같네요. 핑계아닙니다.
입스킬이나 봉지스킬은 개인적으로 그닥이었습니다.
단지 분위기, 시간 내상없는 마인드 요런것들에 감동받는 곳인듯
서비스 받는 동안 밖에서 문을 두번 두드리시던데 이게 참....
기다리시는 입장에선 짜증날지 몰라도 막상 서비스 받으실 땐 온전히 나한테만 신경 쓰는거 같아서 좀 멜랑꼴리함 ㅋ
끝내고 밖에서 기다리실 손님 생각하니 너무 미안해서 바로 나가려는데 마담이 팔 붙잡으며 좀 더 있다가라구(이런 디테일한 연기에도 감동 ㅋㅋ)
자기 토스트 주문해서 그거 가지러 간다며 같이 나가는데 팔짱끼다 손잡다 막 이대로 데이트 하고 싶다는데
이정도 마인드로 봉지장사하니 사람들이 많이 오는구나 싶더군요.
그리고 어떤분이 온라인의 힘이라며 마담은 꼬셔야 맛이네 가끔해야 자연산 물이 콸콸인데... 그러시던데...
저처럼 외모든 이빨이든 전부 찐따같은 놈들은 식스다방같은 곳이 아무래도 편하고 좋겠죠??
지금 몰리는 손님들 다 그런 분들이라 생각하시고 저같은 중생들 잘 굽어살피어주소서~~
물어보진 않았는데 다른 분들 글 보면 월요일에 쉰다는거 같습니다.
그마담 예전에 걍 건너뛰었는데ㅋㅋ
정진하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필력이란게 휴지끈마냥 얏옹보면서 딸만쳐도 짬차듯 늘어나는게 아니더군요 ㅠㅠ
여기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길다보니 이런 일이 발생할수도 있겠죠? 아니면 두번이 각각 다른 손님일수도 ㅋ
ㅎㅎ 글재주가 없다보니 이해가 잘 안되나 보군요 ㅠㅠ
제가 콘 빼자고 안물어봐서 모르겠는데 저한테 의사 안물어보고 끼우는거 보면 콘필 아닐까요?
봉지스킬 그저그럽니다. 그냥 내가 하고 있구나~~ 이런 느낌
아 제거 진짜 쥐좆만합니다 ㅠㅠ 작아서 못느끼는건가 ㅠㅠ
부족해서요 ㅎㅎ
10시 30분이었구요. 대중없다네요
그냥 10시~11시 사이 다른 일 있거나 없거나 아님 꼴리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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