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도 하고 지쳐갈때쯤
우연찮게 들어온 부천파티........
인증을하고 예약이 가능한 매님을 여쭤보니
수빈씨가 가능하다네요.

자가용을타고 부천으로 향했습니다.
밤에 출발하니 차도 안막히고 음악도 빵빵하게 틀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갔네요.
도착해서 장소안내를받고 들어갔는데
단발머리 아가씨가 보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육덕이 아니고 마른것도 아닙니다.
귀엽게 통통 정도?
담배하나 같이피고나서 같이샤워를하러 들어갑니다.
씻겨주고 BJ를해주는데 뭔가 위에서 아래를보면서
느낌이 야릇하더군요.
수건으로 몸을닦고 침대에 누워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다리부터 혀가 올라오는데 간질거리면서도
기분좋은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살살 건드려주는 ㄸㄲㅅ는 예상을 깨버리더군요.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역립을하는데 키스를하는데
두팔로 끌어안더군요 ㅋㅋ
그리고 가슴도 애무하는데 저의 고개를 잡고 끌어당기더군요.
반응도 좋고 남부지방쪽은 벌써부터 축축합니다.
저의 허접한 혀놀림으로도 잘 느껴주시는 수빈씨
그리고 부비부비를하는데 느끼시는지
절 자꾸 끌어안으시네요. 키스도 점점 끈적하게하시고
혹시나 아프지 않냐고 물어봤지만 안아프다면서
싱긋 웃어주네요.
수유모드로 마무리하고 담배하나 또 피면서
잠깐동안 대화하고 나왔습니다.
기회가되면 또 보러가야겠네요^^
Only 여탑!
수빈양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후기 굿이네요~~ 잘 봤습니다
킹파님도 핸플까지 섭렵 하셧다니ㄷㄷ
수빈 마인드가 괜찬은가 봅니다 ㅎ
수빈 샤워 bj 정말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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