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기동 여관바리 뚫을려다가 주인 아지매들한테 욕만 처먹고 실패
할 수 없이 오늘도 만남모텔로 직진
만남모텔 카운터에 아무도 없길래 주인이모 핸드폰으로 옥주 콜 후 104호 입실
씻고 고추 예열 시키고 있는데 옥주 발자국 소리 들림
아 드디어 섹스 하는구나 하고 기대함
그런데 옥주가 옆방으로 들어가는 거임
알고보니깐 이미 예약한 새끼가 있었던 모양임
순간 꼬무룩 해져서 순번 기다렸음
그래도 다행히 옆방 남자새끼가 씹 조루 토끼새끼라 5분만에 끝남
순간 기대하는 맘으로 다시 고추 예열시키는데
씨발 !!!! 옆방 남자 새끼가 갑자기 방문 열고 날 쳐다보는 거임
나이는 20대 초반에 얼굴은 개그맨 양상국 닮은 씹 멸치새끼였음
그 토끼새끼가 옥주에게 하는말
"이모 여기에 사람 있는데요?"
그러더니 옥주 왈
"어머! 다른방 함부로 여는거 아니여"
순간 살인충동 느껴서 그 토끼새끼를 반 병신 식물인간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9시 뉴스에 나오기 싫어서 보살놀이함
어쨌든 쓸데없는 서론이 길었는데
결론만 말하면 재방 다시 안할꺼임
씨부레 69하는데 항문에서 똥냄새 남
그리고 내 고추 길다면서 오럴하는데 계속 헛구역질 함
박을때도 계속해서 보지구랑이로 방구를 뀜
오늘 삽질한 날이었음
이젠 두번다시 옥주랑 안할거임
ps) 오늘 오후 1시 10분경 104호 문 열었던 그 조루 토끼새끼야
혹여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명심해라
다음부터 길거리 변사체로 남기 싫으면 니 할꺼 하고 집으로 꺼져라
만약 담에도 남의 방 열고 쳐다보거나 아가리 씹놀리면
니 고추 뜯어버린 다음에 우리은행 옆골목 노숙자한테 손장남감으로 선물할 거여
앞으로 행동하기 전엔 항상 생각부터 해라 이 도라이 새끼야
왜 자꾸 보는지 이해안됨
물론 개취는 존중
아 졸라 웃겨 쵝오!
옥주든 신설이든 완전 드러움 으악~
쳐 맞을 각오하고 한번 만나보고 싶네여
신설 만남 현정이 아직도 하나요? 오랜만에 보고싶은데
제가 3번정도 만남 갔었는데 신양,옥주 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레도 이 두명이 전부인듯 싶습니다.
오늘 새벽 2시에 한판했습니다. 으윽..... 마인드는 좋은데..... 오랜만에 본건데 화장을안해서 쌩얼을 보니 토쏠리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글 잘쓰십니다.
근데 제기동 여관바리 뚫는다니요?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
그러니깐 여관바리 있는곳 탐색하는 거죠.
다음에도 해볼려고요
진짜 애미뒤진 새끼네요..
저같았어도 진짜 쫓아나가서 잡아 죽여버렸을듯 ㅋㅋㅋㅋㅋ
가능한데 냄새나서 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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