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무료권을 주신 서울건마 방장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꾸벅
무료권을 제공해 주시고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없이 편안하게 맞이해주신 강남 비너스
관계자분들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친절한 실장님이 안내해주시는 호수로
올라가 똑똑 하고 잠시 기다리고있으니
문이 열리고 혜리가 환하게 웃으며 맞이해줍니다
자연스럽게 따라 들어가 쇼파에 앉으니 물한잔을
떠오며 자연스럽게 옆에 착석하더군요
같이 담배 하나를 같이 피며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얼굴을 보는데 화장기가 없는 얼굴임에도
상당이 미인형 얼굴이더군요 거기다가 완전 소두라
더 이뻐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말을 상당이 잘합니다
잘 웃어주고 이야기도 잘하고 말이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혜리가
○ 오빠 1시간 짧아 어여 샤워해야되
라는 말에 서둘러 욕실로 향해 봅니다
속옷에 셔츠를 입고 있어서 몰랐는데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팬티만 입고 있는 몸매를 보고 있자니
아주 꼴릿하니 흐믓한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몸매가 상당이 좃더군요 슬림한 몸매에 꽉찬 B컵이라
보고만 있어도 . . . . . . .
다이에 옆드려 누우니 등에 오일을 바르고 제 엉덩이에
올라타는데 티팬티를 입고 있어서 느낌이 묘합니다
그리고 어깨부터 살살 마사지를 해주며 엉덩이를 살살
움직여 주는데 꽃잎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고 엉덩이
느낌까지 그대로 전해져서 벌써부터 불끈합니다
마사지 실력도 상당이 좃더군요 막 쎄게 하는건 아니고
살살 부드럽고 부드럽게 해주는데 근육이 풀리는
묘한 느낌 입니다 그러면서 은근슬젖 하게 꼭지를
제 등에 가볍게 다을듯 말듯 하다 한번씩 스쳐주는데
이게이게 또 끝내주더군요 제 등 감각이 온통 그곳으로
향해서 아주 민감하게 꼭지를 기다리는?? 뭐 그런느낌?
암튼 아주 꼴릿꼴릿한 마사지가 일품입니다
앞판으로 넘어와서 제 꼭지를 살살 빨아주면서 손은
제몸 여기저기를 스치듯 훌고 다니고 다시 반대편
가슴을 빨면서 다시 여기저기 피아노 치듯 스치고 다니니
제 동생넘은 벌써부터 쿠퍼액을 질질 흘리기 시작합니다
옆구리를 지나 쿠퍼액을 흘리는 동생넘을 살살 달래듯
살살 빨아주면서도 손은 끊임없이 여기저기 아주 느낌이
끝내주더군요 그리고 이제 제 머리위로 몸을 움직여서
누워있는 제 얼굴에 본인 가슴을 왼쪽 오른쪽을 번갈아
입에 물려주는데 애기가 된듯 미친듯이 빨게 되더군요
B컵 가슴에 꼭지가 탱글탱글해서 빠는맛이 좃습니다
그리고 가랭이 사이에 제 손을 가져가 줍니다
티팬 위로 손을 가져가자 흔들흔들 박자를 마추며
제 동생넘은 손으로 자극을 주고 가슴은 아직도
제 입에 있고 제 손은 꽃잎 사이에 있고
이건 뭐 어쩌라는건지 . . . . . . .
그 꼴림에 얼마 참지 못하고 아주 시원하고
시원하게 방출을 하고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친절한 미소와 인사를 나누고 아주 기분좋게
마무리를 하고 나와봅니다
휴지옵의 종횡무진 유흥탐방이 부럽사옵니다~ ^________________^
아 휴지님 이번엔 건마갓다오셧네여 ^^
후기보니 알찬 서비스받으셧을듯 합니다 ㄷㄷ
몸에 참 좋더라구요
즐달후기 잘 보고 갑니다.~
힐링 후기잘보고갑니다.
손만 가만히 있으면 힙을 흔들어 클리로 찾아 들어가게 하는 언니 ...정말 꼴리죠~ 잘보고갑니다~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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