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말 많던 가을이를 금요일에 만나고 왔습니다.
퇴근하고 송림동 도착한지 여덟시 반.. 오랜만에 온 터라 뭔가 반가운 마음에 오복을 찾아 걸어다녀봅니다.
(아미파크랑 거북이만 다녀봤는지라..ㅎ)
카운터 아줌마는 한시간 반 걸린다고 했으나 이왕 온거 한번 보자 싶어서 계속 기다려봅니다..ㅋ 그러다보니 시간은 열한시 반..
시계를 봄과 동시에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온 가을이는 딱 제 스타일이네요ㅎ 마른 몸매에 처지긴 했으나 볼륨있는 가슴 그리고마인드까지.. 늦어서 빡쳤던 기분이 사악 날아가네요ㅎ
본게임에 들어가면 확실히 좁보는 아닌 것 같고 찔끔하다가 자세 바꾸는 다른 바리들과는 달리 여상에서 오랫동안 해주네요ㅎ
끝나고는 가을이의 고추 품평회가 있구요ㅎ
결론 : 가을이 보려면 맘 먹고 가야한다.
너무 오래 기다리셨네요..그래도 즐달 같아 축하드립니다..
3시간 기다리셨으면
한타임 연장하면 숙박가능하겠네요
고추품평회를 어떻해하길래 ㅋㅋ 가을이 친해지면 골때려요
이날씨에도 온수 안나오지는 않겠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