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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엊그제는 수원후기 어제는 제기동 우정에서 놀은 후기 이야기 할께요.
댓글후기 감사드리며 시작 하겠습니다.
제기동 우정여관은 20대 후반때부터 자주가서 주인할매랑 아주친합니다.
들어가보니 주인할매랑 민양 있더군요.
할매랑 민양 인사한후 201호 입성합니다.
뜨거운물로 싹 씻고 몸닦고 있는데 민양 들어오네요ㅋㅋ
너무 오랜만에 왔다고 머라하네요ㅋㅋ
민양 아시는분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슬랜더 합니다.
본게임 꼭지부터 애무시전합니다.
오늘은 좀 바빠서 인지 꼭지애무를 짦게 시전하네요.
바로 밑으로 꼬추애무 시전하네요.
오~역시 연륜이 있어서 그런지 잘빨아주네요ㅎㅎ(글쓰는순간에도 생각나서 살짝 흥분 되네요ㅠ)
저도 기분좋게 민양 살짝 젖꼭지부터 빨아줍니다~
간지럽다고 하네요ㅋㅋㅋ
이미 이성에서 동물적 본능으로 넘어섰기에 보빨도 시전합니다. 보지에서 냄새 하나 않나네요.
뽀뽀도 좋아하는걸 알아서 엄청 하고 왔네요.
애인처럼 강렬하게 즐달 하고 엄청난 행복함에 오늘도 힐링하고 갑니다.
ps:민양은 참고로 처음 본 사람은 뽀뽀 잘 않 하려 할껍니다.
재접률 당연 저한테 잘맞춰주니 계속 봐야죠ㅎㅎ
조잡한 제후기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양 별루입니다 참고들..
뽀뽀 해주면 가야할듯
신설동이랑 제기동 와리가리하면서 많이도 봤었는데
어느순간 몇명 없드라구요ㅎ
탈나서 아프고 하니 없어지시는분들이 참 많네요
똥까시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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