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친구가 더탑 줄리아를 보고 왔다고 했는데
예약 전쟁이라고 말해줬습니다....
그래서 보고싶은 마음에 일찌감치 더탑에 전화를 해서 줄리아 예약을 잡을려고 하는데
통화가 돼서 물어 봤더니 벌써 예약이 세 개나 잡혀 있다고 말씀을 하는겁니다.
인내의 대한민국인 아니겠습니까?
예약을 잡고 집으로 가서 푸욱 쉬고 있었습니다..ㅋㅋ
더탑이랑 집이랑 가까워서 시간맞춰 갔습니다
카운터에서 줄리아 예약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계산을 하고 바로 샤워실로~~
샤워를 하고 나서 물기가 다 마르기도 전에 줄리아의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ㅋㅋ
물기좀 더 닦을려고 했는데 실장님이 손을 잡고 나를 납치 했음 ㅋ
줄리아의 방에 들어 가니
키도 훨친하고 이쁜언니가 서 있었습니다.
사장 여비서 느낌의 고급미가 느껴지고
애인 같은 느낌에
오피보다 더 오피 같은 느낌도 주는
쉽게 보기는 힘든 줄리아
행위 자체를 정말 정말 좋아하는 줄리아
밝고 미소띤 표정이 너무 좋고
갸름한 얼굴에서 매력이 뿜어져나옵니다 ㅋㅋ
엄청 잘빠진 몸매 ㅋㅋㅋ
물론 삐쩍 마르지 않고
가슴 좋고, 엉덩이 풍만한데
각선미는 또 나와주는 잘빠진 몸매 ㅋㅋ
서비스는 평타 이상은 치고
키스 빼는 것 하나도 없이 정말 잘받아주고
가슴 애무할 때 이미 흥분하고
밑에 애무해주면 거의 반활어가 되고
넣으면 정말 리얼활어반응을 느낄 수 있는 언니 ㅋㅋ
줄리아는 정말 두고두고 봐야하는 언니 리스트에
꼭 적어두고 잊으면 안될 언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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