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용인에서 9시일끝나고 바로 수원역으로 가니 9시반 도착하네요. 술집은 사람 어마하게 사람 많았고 차댈곳은 그닥없었네요. 일단 차는 밖에 모텔근처에 대놨습니다.(주차장도 있는데 그냥 밖에 대놨습니다.)
이모님한테 승희누나 있냐물어보니 오늘은 없다네요.귀찮아서 알아서 넣어주세요 하고 저는 106호 들어갔습니다.
살짝 실루엣만 보이는 불과 옛날모텔 느낌...침대쪽 넓은거울 제스타일이네요~^^
뜨거운물로 싸악 씻고 닦고있는데 들어오네요~
50대후반 아줌마가 들어오면서 어우 더워 경상도 말투로 하시네요.
제가 문열어드릴까요? 하고 살짝 열주고 저는 침대에 눕고
"우리누나는 이름이 뭐예요?"라고 물으니 옷을 하나씩 벗고 브라자는 살짝 위로 올리면서 "여기 단골인가봐~?"라고 이야기 하네요.
저는 "나 여기 두번째예요ㅋㅋㅋ"
영심이!라고 소개한후 이아줌마 바로 옆에 슥 눕네요?
저는 속으로 그전에 씻고 왔겟거니 하고 바로 본게임 시작합니다.
제위로 올라와서는 제가슴 꼭지 살살 빨다가 바로 꼬추 빨다 완전 서지도 않은거 바로 시작하자네요ㅋㅋ 아 몸을 만지니 끈적끈적합니다.그전에 회원님들과 놀았음 씻어야지 않씻고 온거져 앜ㅋ 속으로 오늘 잘못걸렷네 하고 살살 집어넣고 꼬추를 깊게 끝!까지 밀어넣었습니다. 몸매는 뱃살이 넘치고 다리는 너무 얆네요.(이티인줄요.)역시나 허벌이네요. 중간에 뽀뽀시전하니 확 피하네요.
그닥 관계에 몸매 보단 신경쓰기보단 체취향을 많이 맡고 뽀뽀에 흥분을 많이 하는데 일단 않씻고 온거에 꼬추는 죽어가는거 억지로 싸고 나왔네요. 쫌 기분나쁜건 "요즘젊은애들은 여자한테 돈쓰는게 아까워서 여기오는거라며?"이딴 개소리 하네요.
육변기 같이 생긴 말을 그렇게 하네요ㅎㅎ
담에는 않보렵니다.
가망없는 쓰레기로 보이니 거르세요.
주인아주머님한테 승희는 아닌것 같다 이야기 한후 저는 다시 집으로 갔네요.
오늘도 제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간짜장 시켰는데 귓구멍에 좆을 박았나 잡채밥을 주더군요 고추기름만 많고 맛없었음
야한말하는 전라도 여자면- 민정인 것 같군요- 단발머리에 야한농담 많이 하고 삽입할 때 손으로 입을 약간 가린채 응응윽윽어억 이런 신음소리 냅니다- 보빨역립 허용하고 제법 친절하고 재밌게 잘 대해주는 언니이죠-
요즘은모듬후기안올리십니까 재밋게보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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