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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식스다방 갔다가, 금요일에 꽃입으로 달렸습니다.
위치는 금방 찾았는데, 주차할곳을 못찾다가 뒷쪽골목에 주차를 하고, 가보니 문이 잠겨있네요 ^^;;
한바퀴 돌고 오니 문이 열려있어서 가보니, 역시 반가운 얼굴.
다만, 인사부터 "ㄱ 자지 왔어?"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거의 1년만에 봤는데도 기억하네요.
의자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손넣어서 주무르다가 정말 작은 방으로 입성.
옷벗고 기다리니 마담 들어오면서 " 아우 ㅁㅈㅈ " 이러네요.
마담이 옷벗고 올때까지 저는 그냥 서있습니다.
처음엔 서서받는게 좋거든요.
서서 가슴으로도 받으면 좋을텐데 키가 있어서 불가능한건 아쉽..
다시 누워서 서비스 받고 저도 마담을 즐겨봅니다.
마담이 확실히 몇년천 처음 만났을때보다는 몸매가 많이 나이가 들었습니다.
물론... 나이 고려하면 극상이죠 ㅎㅎ
장비 착용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마담이 저한테는 절때 여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아무리 졸라도 절대 해주지 않습니다.
초창기 볼때도 잠깐만 졸라봐서 잠깐 하다가 까였습니다.
뒤로도잘 안해주려 합니다만........
뒤로 안하면 오늘 잘 안나올거 같다 하면.. 나중에 결국 해주긴 합니다.
매주 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봐도봐도 아직은 질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작은 얼굴 슬림한 몸매, 어지간한 육덕에게도 꿀리지 않는 가슴, 섹기 까지
앞으로 얼마나 더 볼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처음 봤을때 참신한 누나였고,
이건 보통 아침 일찍 가야되긴 하는데 잘 하다 보면 누님이 먼저 도달해서 축쳐져서
쉬다가 다시 마물하기도 한적도 있고, 딱 한번 뿐이지만 콘돔 없이 한적도 있었습니다.
이누나는 10년뒤에도 이장사 하고 있을거 같긴 한데...
해달라는거 안해주면 노추천 ㅎㅎ
만수역쪽에 꽃잎이 두 곳 있는데 아마도 성당라인 쪽 같네요. 아니면 만수3지구 와와다방 앞의 꽃잎인가요?
나이대는 어느 정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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