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오후 화이자 2차 맞고 3시 반쯤 도착.
선객 아무도 없습니다.
처음 와봤는데 정말 유니크 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냉수 한잔 먹으면서 앉아서 이야기 하고 저는 마담 가슴에 손 넣어 만지고
마담은 벨트 잘풀고 꺼내서 제껄 만졌습니다.
도중에 세분정도 들어왔다가 마담이 모두 일단 내보내고는 문 잠그고
샤워할꺼냐 물어봐서 샤워를 하고, 본게임에 돌입했습니다.
뽕잎이나 수나누나처름 하드하기보다는, 그냥 착하고 편한 애인 같은 느낌입니다.
소프트합니다.
후기에서 목까시처럼 들어온다고 하셨는데 목까시는 아니었습니다.
하면서 커서 반밖에 안들어간다고.. 반까시 인가요? ㅡㅡ
가슴은 크긴한데, 몸 비율대비 많이 가슴이 나와있는건 아니라, 파이즈리는 좀 어려울듯 하구요
그정도 크기에 체격이면 하더라도 손에 많이 의지해야 가능할겁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상위, 옆으로, 뒤로하던중 빠졌는데 누님이 저보고 무릎꿇은채로
손 뒤로 딛고 내밀어봐 하더니 다시 ㅅㄲㅅ, 이건 자극적이네요.
다시 뒤로 강강강 하다가 입에도 해도 되냐고 해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좋은 누님이었지만 저는 꽃입쪽이 좀더 제 스타일입니다.
확실히 시간내상없이 좋은 누님이고
샤워시설 있는건 플러스 입니다. 좀더 자신있게 내몸을 맡길수 있으니..
뽕잎이나 수나마담이나 하드한다지만 극하드로는 수나가 나을 듯 ~! 수나마담은 참을수만 있다면 애무만 15~20분이니깐
뽕잎은 누구는 키스해주는데 나는 소문듣고 멀리서 왔다는데도 안해주던뎅 ㅠㅠ
3년전 코로나전 석남에서 태양다방에서 애무전설로 날리던 마담에요 2년여 공백후 시작한지 얼마안됨
감사합니다.
사이즈나 위치는요??
50대이고 키좀 작고 약 통통 ㅎㅎ 모래내시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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