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몸도 마음도 좀 심란하여 오랫만에 스파가 땡기더군요
전에 자주 들렀었던 스타벅스에 전화 해봅니다.
그저 실장님 믿고 랜덤으로 예약하고 방문 했습니다.
샤워먼저 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셨어요
간단하게 인사만 하고 저는 눈감고 그저 관리사님 해주시는데로 시체가 되었어요 ㅋ
따스한 손길로 마사지 받고있으니 참 졸리더라구요. 이상하게 요날따라 마사지 받는동안 신호도 안오고 ...
그새 잠깐 졸았는데 어느새 관리사님 나가시고 체인지 하시더라구요
들어오셨는데 그때까지도 소중이가 발기가 안되어있는거 보시더니 웃으시면서 손으로 흔들흔들 해주십니다.
어라 그새 반응이 옵니다.
관리사님 탈의 하시고 올라타서 애무 해주시네요.
이미 신호온 소중이는 점점 더 반응하기 시작하고 처자분이 애무 해주시면서 소중이도 계속 손으로 자극해 주시네요
점점 더 몸은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 바로 처자분 콘 끼우더니 위에서 해주십니다.
여상 상태로 계속 하다가 자세 바꾸고 정자세 바꾸고 처자 볼에 살짝 뽀뽀해주고 강강강 붕가붕가 ㅋㅋ
신호오기 시작합니다 ~~~ 아 ~~~ .........
그상태로 엎어져서 잠시 처자 몸에 포게어 있다가 웃으면서 고맙다고 한마디 해줬습니다.
처자분도 좋았으면 자기도 된거라며 ㅋ 조만간 또 보잔 인사하면서 마무리 하고 나왔어요
이상입니다 ㅋ
라떼 후기 잘보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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