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움츠려있던 제 올챙이들도 나가고 싶다 안달입니다.
사우나가 땡기는 하루입니다. 온탕에서 지지고 싶어 이곳저곳 전화를 겁니다.
"탕 있나요? 온탕있나요?" """네~~~"""라는 대답과 동시에 차키를 챙겨 이동을 합니다.
출근부를 보고 어떤코스를 할까 고민하니 오늘 매니저 좋은친구들이라고 투샷을 권합니다.
바로 OK 때리고 입장
이곳은 목욕탕입니다. 간단히 샤워 후 탕으로 첨벙. 온도계의 숫자는 41도 아주 좋네요.
온몸을 담구다가 답답하면 반신욕으로 ㅋㅋㅋ 이 느낌 아시죠? 15분동안 사우나 아주 잘했습니다.
스텝 탕으로 오더니 안내해주겠다 합니다. 뚜벅뚜벅 마사지 방으로 이동을 하네요
두근두근 이 시간이 제일 설레입니다. 들려오는 구두굽 소리가 멈추더니 똑똑 노크소리가 납니다.
이름은 뭐냐 밥 먹었냐 이런저런 가벼운 대화를 하며 분위기를 만들어갑니다.
채아라는 친구인데 참 착하네요. 옷을 벗는데 뒤에 자크좀 내려달라고 합니다. ㅎㅎㅎ
몸매도 착한 채아 애무 시작. 촉촉한 입술에 촉촉한 혀로 제 바디를 가지고 놉니다.
저도 채아의 자연B컵의 탱탱한 가슴을 가지고 놉니다.
살내음이 좋습니다. 슬슬 내려가더니 입으로 제 소중이를 뭅니다.
혀로 자극을 주며 츄파츕스 스킬을 씁니다.
참지못하고 채아의 가슴을 움켜쥐며 발사. 물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주고 채아는 퇴장.
뒷태를 보아하니 군침이 돕니다.
슬리퍼 끄는 소리가 멈추더니 똑똑 노크소리와 마사지사 입장.
서비스 잘 받았냐 어디 안좋은데 있냐 라는 질문에 서비스 잘받았고
안좋은 곳은 전립선이라 말합니다. 서로 호호거리며 마사지 시작 .
상체 하체 복부까지 해줍니다. 아주 시원합니다. 그리고 전립선 타임
으흐흐흐 한번 발사해서 기운 못차릴거같던 저의 소중이가 점점 부풀어 오릅니다.
그 시간을 즐겨봅니다. 구두굽소리가 들려옵니다.
똑똑 노크소리와 두번째 매니저 입장.
관리사는 저의 소중이를 매니저는 저의 귀와 머리마사지를해주며 묻습니다.
오빠 마사지 잘 받았어?
소중이가 참 예쁘게 생겼네. 마사지사와 저는 빵 터졌습니다.
마사지사 퇴장 . 제 소중이를 예쁘다 해주는 친구 와꾸가 아주 좋습니다.
긴 웨이브머리 동그란눈 슬림하지만 B컵이상의 가슴.
넌 이름이 뭐니? 지영이에용 . 너 얼굴이 참 예쁘구나 오빠도 잘생겼어 .
그리고 시작된 애무 타임. 지영이 애무실력이 아주 일품입니다.
그리고 저의 성감대를 잘 캐치하네요. 그리고 제 소중이를 덥썩 혀를 잘씁니다.
깊숙히 제 소중이를 빨아주는 지영이에게 참지 못하고 발사.
오늘 지명 찾았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입구까지 바래다주는 지영이 .
또보자는 말과 함께 제 엉덩이를 두들겨주는
지영이에게 사랑의 윙크를 보내며 오늘의 후기는
여기까지...^^
채아 즐달기 잘보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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