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 종로3가역과 을지로 3가역사이
시설: 락커룸이 넓긴 하나 깨끗하진않음 거리두기 확실하게 해놓음
응대: 연락이 안될때가 꽤 있으나 방문 후는 정말 친절함
쿠폰을 받고 연락을 해봤는데
하루는 다음날에 연락달라고 하고 당일은 연락을 안받길래
원래 반납을 하려고 했는데 늦게 연락이 와서 오늘 아니면 사용 못할수도 있을거같아서
바로 예약잡고 출발했네요
도착해서 쿠폰 확인후 라커키를 받고 씻고 마스크쓰고 나오니까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가운을 벗고 엎드려 있으니 한쌤이 노크하시고 들어오시네요
엄마뻘이라서 조금 걱정이 됐네요 (전립선 마사지때문에;;)
전에 건마쪽 갔을때는 관리사분들이 꽤 젊었었는데 이번엔 살짝 놀랐네요
상체부터 팔꿈치를 주로 사용하시면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팔꿈치라서 조금 아프긴하네요
마사지 받을때 아파도 그게 효과있는거겠지 하면서 참는 편인데
많이 아파서 조금 약하게 부탁드렸네요
압을 조절해주니 훨씬 좋고 시원하네요 ㅎㅎㅎ
상체를 꽤 길게 해주시고 하체로 내려가는데
요즘 운동을 하고있어서 하체쪽에 알이 베겼는데
시원하게 풀어주셨네요
팔꿈치랑 손을 같이 써주시니까 훨씬 더 시원했네요
돌아누워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한쌤은 소중이를 만지지 않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그래서 좀 덜 부끄럽긴했네요 ㅎㅎ
소중이를 닦아주시는데 가인언니가 노크하고 들어오셔서
한쌤은 정리하고 잘받고 가라고해주시고 나가시네요
가인 언니가 옷을 벗으면서 여기 되게 춥다 ㅜㅜ 하시는데
저도 꽤 춥긴 하더라구요 난방좀 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요
가인 언니가 제 위로 올라와서 삼각애무부터 시작하네요
방안이 정말 어두워서 언니 실루엣만 보이는데
키는 정말 크고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쁠거같이 보였어요
너무 어두워서 조금 아쉽긴했네요
소프트하게 꼭지를 빨아주면서 소중이를 쓰다듬어주네요
그리고 소중이로 내려와서 BJ해주는데 혀로 귀두를 자극주면서 해줘서
신호가 와버려서 위험했네요 ㅜㅜ
CD를 껴주고 여상위부터 시작하네요
위에서 찍고 비비고 하다가 힘이 들었는지
저보고 올라오라고 하네요
정상위를 하는데 가인언니가 신음소리를 꽤 내줘서
신호가 금방와서 언니에게 꼭지를 만져달라고 하고
빠르게 박고 바로 쌌네요
언니가 CD빼주고 닦아주고 가운을 줘서
받아 입고 배웅받으며 라커룸으로 나왔네요
씻고 옷 입고 바로 나왔네요
처음 간 업소지만 마사지랑 연애는 모두 만족이긴 했네요 ㅎㅎㅎ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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