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원가권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역시 인기 업장 답게 몇번의 풀예약상황을 뒤로한채로 겨우겨우 실장님 추천으로 만난 그녀
소개와 같이 민삘의 느낌으로 매미처럼 찰싹붙어 하는 대화가 아주 즐겁습니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지 그쪽이야기도 잘하고 이해도도 높더라구요
좀 중장년층이 가도 대화를 잘해줄 것같은 조은 대화였습니다.
그리고 옆모습을 보면 오연서를 많이 닮았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오연서를 좋아해서 그부분도 매우 만족스러웠구요
샤워를 하고 나와서 자연스럽게 안겨 딥키스로 시작하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확실히 빼거나 안된다고하거나 그런것 없이 애인처럼 자연스럽게 잘받아주는게 맘에 들더군요
역립의 반응도 아주좋고 자연스런 섹반응이 더 꼴릿한 기분이 듭니다.
그렇게 위에서 시작하여 즐겁게 박아주다가 자세를 바꿔서 뒤로 하는데
아직 20대 초반 어린조임이라 그런지 아주 뒤로 할수록 조임이 더 죽여주더군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아주 만족스럽게 퇴장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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