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주신 사시미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쭉쭉빵빵이 민초를 보고 왔습니다.
민초가 그러더군요.. 여기서 자기가 가슴이 제일 작다고..
하지만 제 눈엔 커보였습니다.
아냐 커 커 괜찮아 크다니깐? 이라고 자신감 뿜뿜 심어줌
민초는 키 크고(170? 되보임) 전형적인 슬랜더에 적당한 가슴(아니 근데 진짜 비컵은 되보이던데..)
그리고 얼굴은 이제보니 크리스탈 닮았더군요. 크리스탈 싱크 80프로 정도 봅니다.
아 너 누구 닮았는데? 라고 말하며 떠올려보니 막상 생각이 안났는데
크리스탈 닮았다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다 해서 보니 확 크리스탈과 겹쳐보이더군요
크리스탈 닮은거 맞습니다. 와꾸 먹어주구요.
민초는 서비스가 죽입니다. 목까시도 잘하고..
특히 그 똥까시가 민초만의 기술이 있는데 혀가 두개인거 같은 그 느낌..
이건 민초밖에 쓰는거 못봤음.. 나중에 다른 매니저들한테도 알려주고 싶을정도임
아아.. 민초야.. 아아 거긴.. 소리가 절로 나옴
여하튼 꾀 성격이 있을거 같이 생겼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말을 잘따르고
싫다면서도 해줍니다. 물론 제가 좀 그런 성격이 강하긴 한데.. ㅋㅋ
말도 안되는걸로 웃기면 잘 웃어줍니다. 웃음코드가 나랑 잘맞나 싶었네요
그리고 기억력도 좋음.. 한번 본지 좀 됐는데 기억하더군요.
여하튼 민초 알고보면 착함.. 진상이라 하면서도 다음에 또 오라고 하는 새침떼기
또 보자 오랜만에 보니 반가웠다. 우리 민초
민초 잘보고갑니다
아침부터 달림을 부르는 후기네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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