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두번쨰 만남입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어 달림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이 날은 추워지기 전 마지막 가을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각설하고 플레이는 항상 하드합니다.
이날은 발등부터 핥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핥듯이 천천히 부드럽게 다리를 핥으며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부드럽게 비제이를 해줍니다.
비제이를 할 때 양손으로 다리와 허리를 어루만져줍니다.
따뜻한 입과 손에 몸이 녹기 시작합니다.
비제이를 끝내고 가슴으로 올라와 쪽 빨아줍니다.
그리고 다시 내려가 비제이와 똥까시를 해줍니다.
뒷판에서는 등을 핥기 시작해 목으로 올라왔다 엉덩이로 내려갑니다.
부드럽게 똥까시를 해줍니다.
그리고 하비욧을 합니다. 효린과 밀착합니다.
서로의 숨결을 느끼다 입싸로 마무리합니다.
효린씨도 자주보이네요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효린 서비스 쎄죠 ^^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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