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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급달림의 신호가 와서 급하게 예약을 잡았습니다.
급한마음에 30분일찍 도착했는데 다행이도 실장님이 예약시간보다 30분 땅겨 입실시켜주네요. 입실하러 달려갑니다.
문을여는데 한기가 느껴지네요. 난방이 안되서 추웠어요.
일단 온수로 몸을 녹이고 껴안고 시작합니다 작은 체구에 보통의 와꾸 뚱뚱하지않은 몸매 그리고 단발. 먼저 비제 부드럽게 잘하네요
자세 ㅊㅔ인지하고 역립은 꼭지가 아프고 보지도 아프고. 몸이 약한듯하네요. 갑자기 꼬추가 죽어 다시 비제이 여상시작 다시 자리체인지 강강강~~~ 아플까바 걱정되서 빨리 끝냈어요.
서둘러 씻고. 나와옷입고 물한잔~ 20분 남았는데 30분 타임 끝어도 됐을듯~~^^ 언니랑 인사하고 나왔답니다.
난방해주세요~~ ㅠㅠ
수정이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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