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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회사에서 외근 업무가 일찍 끝이나서, 3시경에 송림으로 향했습니다.
틈틈히 레전드들은 봐왔었기 때문에, 요 근래 회원님들께서 괜찮다고 후기에 올라왔던 연아 한번 지목해봤습니다.
사실 그 전에 오복에 썬이 한번 보려고 했더니 오늘도 출근 안했다구 하네요...
담배 한대 피고, 양치하고 누워서 핸드폰좀 하고 있으니까 (똑똑) 금방 들어옵니다
역시 레전드들과는 다르게 20분정도면 볼 수 있는 누님이라서 기다림이 없어 좋았습니다.
첫인상 그냥 동네 육덕 아줌마 느낌입니다.
제 눈에는 50대 중 후반정도로 보여지구요, 외모에서는 딱히 이렇다할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가슴이 큰 편이고, 꽤 부드러워서 계속 만지고 있거나 빨아도 싫어하는 내색이 없어요~
좋아하시는 회원님들은 한번 접견 하셔도 괜찮으실것 같습니다.
붙임성도 좋고, 나긋 나긋 부드럽게 대화도 잘 하다보니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주간에 갔는데 볼 사람이 없다, 근데 급하다 싶으시면 한번 보실만한데 굳이 찾아갈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예전에 아미 입구에 서서 슬림하고, 흰색 바지에 화장 고치고 있는 모습에 묘하게 끌려서
바로 지명해서 내상당하고, 그땐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랬겠지 생각 하고 또 한번 지명했다가 또 내상당했던
별이<--- 이 목석 언니보다는 훨씬 좋은것 같습니다.
썬이 한번 보고싶네요~ 그럼 오늘도 즐달 하십쇼!
30중초? 와꾸는 썬이가 개않은듯 하던대
저도 본적은 없는데 그렇다고들 하시더라구요~
노콘 가능 배위에 싸라고 하는데
걍 질름ㅎ 아무말은 안하든데
수정이 키 170정도 살짝 귀욤상
영심이 키 176정도 오늘보니 청바지핏 좋든데
길가다 처다보는 느낌
배는 조금나옴ㅎ
키스는 시도 안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여상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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