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영등포는 가는게 아니었거늘 ....
간만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영등포에서 만나서 간단하게 회포좀 풀고 집에가려 버스 기다리는데
저 멀리에 빨간 불빛이 보이는 겁니다. 가서는 안되는 것이었거늘 ...
소화도 시킬겸 구경이나 가보자는 마음에 가봤는데
중간쯤 갔는데 왠 썩을 아줌마가 다가와서는 놀고 가라며 애들 많이 있다고 야부리를 까는겁니다.
아니다고 간다고 하는데도 놔줄 생각을 안하며 놀고 갈것도 아닌데 여기를 왜 기웃거리냐며 놀러 온거 다 안다며 끝내주는애 있다고 같이 가자고 막 끌고가네요
아 ... 그냥 갔어야 하는것을 ...
일단 끌려 갔는데 초이스 이런것도 없이 바로 들어왔는데
니미 ....
똥 까지는 아닌데 육덕한 애가 들어오네요
물티슈로 위에 아래만 간단히 슥슥 해주고는 또 위에랑 아래만 깨작깨작 애무 해주네요
바로 벌러덩 누워서는 넣으라며
니미 됐으니까 손으로 하라고 제가 벌러덩 누워 버렸네요
썅년 가슴은 만지게 해주더만 밑에좀 만질려 했더니 손도 못들어가게 자세 잡고는 냅다 흔들기만 하네요
끝나고 나니까 물티슈 빼서는 저한테 주고 자기는 알아서 물티슈로 밑에 마무리 하고는 인사도 없이 가버리네요
나갔더니 아까 그 아줌마가 좋았지 이러는겁니다 .... 예 겁나 좋았습니다 하고는 그냥 왔네요
썩을 영등포 다시는 안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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