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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뭐 항상 풀부킹 이네요.
운좋게도 예슬 예약.
간만에 an 선택 했더니
문을 활짝 열어놓고 내 an을 그냥 막 아주 그냥..
지나가는 매니져들 구경하면서 가고,
미쳐 못보고 지나가는 매니져가 있으면 예슬이 불러 서라도
보게끔 하네요... 꾸준히 열심히 잘 하는 모습 좋습니다..
복도가 조용하다면서 예슬 본인이 더 아쉬워 합니다..
나를 더 괴롭혀 줘야 하는데 말입니다.
막판에 관전으로 세명 앞에서 an을 유린 당하고,
온갖 수치를.....
예슬을 볼때마다 참 열심히 잘 하는 친구네..
라는 생각이
요령 안피우고, 시간 안잡아 먹고..
다른일을 했어도 인정 받았을듯
관전플도 되는패티쉬의세계란ㅎㄷㄷ
대단합니다!
와우 관전당하면서 싸는.... 대박인데여?ㅋㅋㅋ
관전당하면서 질질싸는거 좋네요 ㅎㅎ
페티쉬 후기 잘 봤습니다~~~ ^^
예슬 후기 잘 봤습니다.
젊은 아가씨들 앞에서 똥꼬 유린 당하다니 ㅎㅎㅎ 야릇하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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