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정신은 없는 쫄보다 보니,,,
형님들이 남기는 후기들을 보고 방문하게 되네요~
서식지가 강서구쪽이다보니 청아장은 쉽게 방문했네요...
서비스가 좋다는 혜경을 당당하게 불렀지만
3시부터 나온다고~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서비스 좋은 사람으로 불러달라고 하고 방에서 대기,,,,,
그냥 동네 아줌마 한분 들어오네요,,,,
오랫만에 여관바리라서 나름 애무 시간이 길게 한다고 느꼈는데 그렇게 자극적이지는 않습니다
응꼬는 자기는 못한다고 하고,,,,
그냥 얼추 공격과 방어를 하다가 콘 끼고 강강강으로 마무리했네요
담에는 3시 이후에 가서 혜경이를 봐볼까합니다.
어설프게 조건에서 10주고 할매들 만날바에는 여관바리가 낫다 싶네요 ㅎㅎㅎ

사실 여관바리는 급 달림병이 올때 싸게 물빼러 가는곳이라 마음비우고 가야죠
달림에 절제가 안될쯤이면, 한번씩 청아장 가긴해요. ㅎㅎ 현타가 세게 오거든요 ㅋㅋ
그쵸~예전에 사랑방에 지영이 있을때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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