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너무 뻐근해 마사지를 받고 싶어 타이스토리에 다녀왔습니다
나은이라는 관리사가 들어오셨는데 와꾸는 귀염상입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 구석구석 아주 열심히 해주네요
압은 살짝 약했지만 저에게는 딱 맞는 압이라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서비스타임 !!!!!!!!!!!!!!!!!!!!!!!!!!!!!!!!!!
나은씨가 핸플해주는데 미치는 줄 알았어요 ㅋㅋ 손으로 똘똘이와
불알을 소프트하게 터치하며 물건을 세우더니 느낌있는 핸플로 마무리 해줬네요
마사지와 서비스를 기대하시면 방문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마인드 좋고 손님 응대 좋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다음에 시간나면 또 가야겠어요~ 그럼 즐달하세요 ^^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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