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이었죠
여자친구도 없고 일주일에 하루 그것도 평일에 쉬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쉬는날 할거 없이 누워있었습니다.
밑지방에서 올라온거라 친구도 없이 빈둥빈둥~
그러던중 같은지역인 천안에 블링블링 이라는 업소를 알게되었습니다.
여느 안마방과 같이 마사지는 전문태국인 이었고
힐링은 한국매니저였죠
그 당시 저는 받는것도 좋아하지만 해주는것도 좋아 했기에
후기들을 읽고 매니저 예명등 고려하여 한 매님을 예약하였습니다.
와꾸는 평타 몸매는 상타치 였던 그녀
보자마자 아래가 불끈 했습니다. 그때 머리가 짧아 군인 아니냐며 말문을 트기 시작했고,
전 원샷보다는 투샷을 선호했지만
이가게는 투샷의 경우 앞탐은 힐링 뒷탐은 핸플 이런식이었기 때문에 원샷을 하게되었죠.
매님과의 탐색전후 먼저 애무가 들어오고
콘씌우고 삽입전 제가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랫도리까지 스무스 하게 내려간후
아래를 집중공략하기 시작합니다.
방안을 매님의 소리로 채울정도가 되었을때
매님과의 키스후 삽입을 하였고 부드럽게 혹은 강하게
진행했고 서로 만족하는 한번의 관계를 치른후에
인사후에 퇴장하였습니다.
후에 다시 찾아가보니 그 매님은 그만두었더군요
한 가게에서 같은 매님을 두번이상 접견하지 못한 저로서는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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