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돈이많고 재력이있거나 얼굴이 아주 끝내줬으면은
지원이를 집에데려가서 아주 살림을 차렸을텐데
신은 공평하지않은것같아요 저한테 준거라고는 산더미의 빚...
그것밖에없는것같네요 아직
인생은 끝나지않았으니 얼굴이끝내주는건 수술을하지않는이상 소생불가이고요
돈은 뭐열심히 벌면 벌리지 않겠나요.... 열심히 벌어서 부자되야죠..
진짜 갑자기 슬픈소리해서 죄송하고요 재력이있었으면
지원이를 집에데려가서 살고싶었다 이말 할라고하다가
슬픈말을 하게되었네요 ㅋㅋㅋ
데려가서 살고싶었던이유는 진짜 살면 신은공평하다고
생각할수있을정도로 좋았어요
지원이 라는 여자가 마음에도 많이들었고 좋았어요
섹스쪽이 너무훌륭하고 애무스킬도 너무좋았어요
근데 저는 섹스와 애무스킬이 좋아서 그랬는지는모르겠지만
그냥 지원이 라는 여자자체가 좋더라고요
성격도 좋았고 지원이 의 모습이 좋았던거같네요 좀지나면
잊혀지기야 하겠지만 그렇게 단시간안에
그런생각이들어본것은 요근래 최초이네요
저도언젠간 인연을만나겠죠.. 그전까지는 지원이를 인연으로
생각할라고합니다
즐달하셨네요 추천하고 가요~
지원이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