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랜 만에
술한잔마시고 미아리로 넘어갑니다.
요즘 철거때문인지 9시이후 라서 그런지 예전보다 더욱 어둠네요 ..
택시에 내려서 간만에 오디세이로 갈라고 가는데 역쉬나 할매들이 잡네요 이쁘다 괜찮다 한번만 보고가라 ~
간만에 구경이나 할까하고 콜합니다. 할매 비번 꾹꾹 누르고 커튼을 치는데 오~~~ 우선 아가씨들이 많네요
무려 10명 다른곳은 3,4명인데 좋네하고 보고있는데 숏컷에 이쁘장한 언니가 보이네요 제가 숏컷을 넘 좋아하서 ㅎㅎㅎ
예명은 금희이고 나이는 23살 거짓말 같지만 ㅋㅋ
어찌든 이쁘장하고 피부 굿 !! 다만 허리에 문신이 ㅠㅠ
어찌든 맥주한잔하고 몸풀러 갑니다. 미아리 냄새는 역쉬 최악 ..쯧쯧
서비스는 미아리 처럼 잘합니다. 간만에 술먹어서 오래하네요 조금지나니깐 이모가 엄청 불러되고 ㅠㅠ
금희야 ~~~~~~ 금희야
허벅지 힘 빡주고 한방 빼고 나왔습니다. 간만에 야쿠르트 먹으면서 ㅎ
빡촌은 10이 최고선이라고 생각함 12는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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