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못달려도 요즘 건마가 좋아서 꿀아로마 달리게 되네요.
다른곳은 생각 안하고, 꿀 아로마 한곳만 갑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때문에
꿀아로마가 더 좋게 느껴지기도 하죠.
이번엔 다혜를 만납니다. 후기들을 읽고 갔기에 대충 어떤 분일까 그려본 후
입실합니다.. 결론적으론 여러모로 예상보다 훌륭했다 생각드네요
문을 열자마자 애인을 만난듯이 살갑고 애교있게 맞아줍니다.
응대를 정말 잘하네요. 키는 크지 않지만 균형잡힌 슬림 몸매에
얼굴도 도회적이고 이쁘단 생각이 듭니다.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들을 나누며
첫 만남에서의 어색함을 풉니다. 워낙에 잘 들어주고 집중을 해주니
어색함은 금방 사라집니다. 큰 눈에 인상적인 헤어스타일 전형적인 강남미녀의
얼굴인것도 같지만, 저는 이쁘단 생각만 들더군요.^^
샤워후 다혜도 샤워를 하고 와서 침대 모서리에 앉으라 하고 비제이를 해줍니다.
아주 정성껏 꽤 오래 비제이를 하고 침대에 엎드려서 전신을 애무해줍니다
손으로 전신을 한번 훑고 혀로 구석구석 부드럽게 핥아줍니다.
청각이 심심하지 않게 얕은 신음소리를 내주면서 아래 위로 애무합니다
다시 정자세로 누우면 키스와 같은 패턴의 애무후, 이윽고 오빠 옆에 누울게 하면서 눕습니다.
역립타임이 온거죠. 가슴부터 아주 부드럽게 빨아봅니다. 나즈막히 들리는 욕플과..
좋다는 말을 여과없이 뱉습니다. 그리고는 오빠 나 아래 물좀 많이 나와 라고 말하더군요
익히 알고 있기에 저는 물많은거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한후 , 아주 부드럽고
정성껏 빨았습니다. 클리보단 질구쪽이 성감이라해서 예민한 클리보단 꽃잎쪽을
혀로 감쌌습니다. 그랬더니 기대했던 샘솟는 분수를 목격하게 되네요.
냄새라든가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그냥 생수 같더군요.ㅎ
가녀리고 슬림한 몸에서 계속 물이 나오니 더 이상 하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주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마무리후 시간이 잠시 남아 대화하는데 정말로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 기술과
노련함 경험이 탁월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 주중에 휴가를 다녀올거라 그랬는데
비가 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든데 , 푹 쉬고 충전 잘했으면 좋겠네요..
다음에 또 보고 싶은 다혜 후기였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ㅋ
다혜씨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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