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처자는 본지 반년이 다 되어가네요
처자랑 톡하며 만날장소 정하는데 저랑 자기랑 거리중간에
모텔서 만나자는군요.
맨첨엔 모텔잡으라는줄알고 할매사기단인가?
했는데 자기차끌고 모텔주차장에서 기다린다는거였네요
모텔서 만나서 방잡고 들어간 후 몸매 스캔해보니 몸매좋네요
군살없는몸매. 자연분만아닌 제왕절개자국이 있네요.
흡연하는처자고 슴은 튜닝했는데 너무큰게아닌 b+컵정도로
봉긋하고 좋네요
입으로 빨아주는데 한10분 넉넉하게 해주네요
돌아눕히고 제가 빨아주면서 손가락넣으니 반응좋습니다.
제왕절개라 쪼임이 좋네요 ㅋ
손장난하며 입에다 제 똘똘이를 물려주니 느끼면서 잘 빨아줍니다.
본편은 뭐 서로 박아대며 물고빨고 그랬습니다. 한 30분간
마지막에 뒤치기로 엉덩이에 사정하고 처자 씻고 옵니다.
다음 제가 씻고와서 서로 알몸으로 몸을말리며
처자가 옷을입고있는모습에 흥분해서 덮쳐버렸네요.
키스하며 입고있던옷을 하나하나 벗기며 처자는 안된다하지만
완강하게 거부하지않아서 계속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팬티는 벗기기전에 재껴서 빨아주니 힘주고있던 허벅지에 힘을 풀고 받아들이네요 ㅋ
두번째는 한20분 박다가 지쳐서 그만했네요
처자 씻고와서 ㅋ 저 처다보길래 안덮친다고 안심시키니
옷입네요.
10인데 15주고 헤어졌습니다.
그후로는 1번씩만 보고 한 8차례본거같습니다.
이번주말에도 볼 예정인데
이번에도 덮쳐볼까, 생각합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추천이요
잘보고갑니당
흐규님 염치불구하고 쪽지드렸습니다.확인부탁드립니다..건승하시길..
이 처자 자주하나요?
어플에서 못본것 같은데요
어플 눈팅하고 라인으로연락하며 보는데 어플엔 안보이네요
만나서도 폰 일절안보고 저한테만 집중합니다.
보기드문 처자내요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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